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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서울까지 2 ... 22.925Km일산에서 서울까지 두번째 여정일산에서 서울까지 걸어오는 길은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다.행주대교를 지나가는 과정에서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만 길이 외길이라 대교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가는 길 내내 주변 풍경도 보고 여유있는 논길을 걸어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동네 동산에 올라갔다가~~~ 고봉산 올라갔다가 너무 날씨가 좋아서 핸드폰으로 찍어 보았다.새해가 지난 지도 한참 됐는데바람은 차가운데 피부에 느껴지는 햇살의 따스함은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여행을 간지도 오래됐는데 가까운 산에 가서 짧게나마 해 보러 온 느낌을 느꼈다고나 할까.
2010년 눈 대박 !!! 2시 최고를 기록한 신적설량은 서울 25.8㎝로 관측을 시작한 1937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41년전인 지난 1969년 1월28일의 25.6㎝였다.25.8㎝의 눈을 강수량으로 환산하면 14.0㎜에 해당한다.기상청은 이날 서울지역 폭설은 1907년 근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100여년 만의 기록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경기도의 이날 오후 2시 최고 신적설량은 고양 21㎝, 의정부와 가평 20㎝, 파주와 문산 19.5㎝..
캐나다에서 살던 곳 처음 캐나다에 가서 살던 곳 Rosevear Ave무척 친절했던 남미 주인 아줌마(Dorothy Ghosh).멕시코와 일본 남학생하고 같이 있었는데 일본앤 좀 이상하고 멕시코앤 자기 잘난맛에 사는 애.여긴 아줌마가 잘해주긴 했지만 음식도 별로 였고 가끔 나를 위해라면을 이상하게 끓여주시기도 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옮길수 밖에 없었다.View Larger Map두번째로 살던 곳 Hendon Ave넘 잼나게 살았던 아쉬움과 추억이 많이 남는..
563돌 한글날 훈민정음(훈민져ᇰᅙᅳᆷ, 訓民正音)은 조선 초기 세종대왕이 지은 책의 제목, 그리고 그 책에서 해설하고 있는 뒷날 한글로 불리게 된 한국어의 표기 문자 체계를 말한다.《훈민정음 해례본》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훈민정음의 판본에는 크게 해례본(한문본), 언해본이 있고, 그밖에 예의본이 있다. 실록본이 있는데, 이는 예의본에 속한다. 이 가운데 완전한 책의 형태를 지닌 것은 해례본이다.출처: 위키백과한글 반포 8회갑을 기..
부분 개기일식 개기일식2009월 7월 22일 10시 47분 부분일식태양-지구-달 계에서 지구가 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1814년 이후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날씨가 맑아서 너무 잘 보였다.태양의 80%정도가 가려진 것이라고 한다.우리나라는 완전히 가려지진 않고 부분일식을 볼 수 있다.디카로 찍을려고 하니 넘 안나와 아쉽다.다음 개기일식은 2035년 9월2일에 볼 수 있다고 한다.
Tigger and Bugs Bunny Tigger and Bugs Bunny알뜰시장에서 꼬마아이한테 산 손인형이다.꼬마아이가 나에게 팔면서 즐거워 하던 얼굴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인형만큼이나 귀여운 얼굴에 팔았다는 만족감이 가득한 모습이사는 사람도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Tigger    Tigger is an exuberant, one-of-a-kind creature with the famously springy tail. He acts on every im..
걸어서 서울까지... 일산에서 한강 시민 공원까지 4시간 동안 걸어서 갔다.아무 생각도 없었고...그냥 그 순간에는 갑자기 걷고 싶다는 생각에 한번도 쉬지 않고 걷기 시작했다.스쳐 지나 가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주위의 풍경도 무시한 체그렇게 4시간을 걸어 한강 시민 공원에 왔을 때 이제 쉬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자주위의 꽃과 나무, 하늘과 강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잡동사니 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