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king9

Lemon bars Lemon bars 무표백 밀가루 - 1 컵 정제설탕 - 1/2 컵 소금 - 1/2 티스푼 무염버터 조각 - 8 테이블스푼 달걀 - 3개 그래뉴당(굵은 설탕) - 1 컵 레몬 쥬스(레몬 2~3개) - 1/2 컵 레몬 껍질(레몬 1~2개) - 1과 1/2 테이블스푼 팬에 버터를 바르고 밀가루를 뿌린 후 털어준다. 오븐 온도는 188도로 한다. 1. 겉껍질 만들기 체친 밀가루, 정제설탕, 소금을 섞고 버터를 넣어 처음 포크로 섞고 마지막엔 손가락으로 마무리 한다. 믹서를 베이킹펜에 넣고 금색이 날때까지 15분 동안 구운 후 식힌다. 2. 속에 넣는 것 만들기 달걀은 거품이 날때까지 치고 천천히 굵은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레몬쥬스와 레몬 껍질조각을 넣어 잘 섞어 위 내용물에 넣고 섞는다. 밀가루와 소금도 .. 2010. 12. 27.
Fat witch brownies Fat witch brownies 무염버터 - 14 테이블스푼 달지 않은 초콜릿 칩 - 1/2컵과 2 테이블스푼 그래뉴당(굵은설탕) - 1과 1/4컵 순수 바닐라 에센스 - 1 티스푼 무표백 밀가루 - 1/2컵과 2테이블스푼 달걀 - 4개 소금 조금 9인치 X 9인치 베이킹판에 버터를 바르고 밀가루를 뿌린 후 털어준다. 오븐온도는 188도로 준비. 초콜릿과 버터를 낮은 온도로 작은 소프팬에 얹어 자주 저어주면서 녹여 식게 놔둔다. 설탕, 달걀, 바닐라를 함께 크림화 한 후 거기에 다 식은 초콜릿 믹서와 섞는다. 크림화 한 곳에 밀가루와 소금을 개량해 넣고 잘 섞은 후 원한다면 월넛등을 같이 넣어준다. 믹서를 베이킹판에 쏟은 후 33분동안 굽는다. 이쑤시게를 중앙에 넣고 뽑았을때 깨끗이 나오면 뺀다. 오븐.. 2010. 12. 27.
마르키즈 - 재료 다크 초콜릿(1 1/4컵), 버터(1 1/4컵), 달걀노른자(4개), 커피분말(4t), 아몬드슬라이스(1/2컵), 설탕(1/2컵), 물(1T), 슈가파우더(적당량), 발사믹소스(적당량) - 머랭 재료 달걀흰자(300g), 설탕(1/2컵) - 소스 재료 물(4t), 생크림(2 1/2컵), 에스프레소(원샷, 2T) ================================================================== * 최요비 요리 상식 마르키즈 초콜릿 케이크란 마르키즈라는 성을 가진 조리사가 개발한 초콜릿 케이크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어요~ * TIP 초콜릿은 일반 시중에서 성형되어 판매하는 것을 사지 말고 제과점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제과용 다크 초콜릿을 구매하세요~ - 재.. 2009. 6. 11.
쵸코칩쿠키 레시피는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인터넷 아니면 친구가 준것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인 기본 레시피인것 같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평범하다. 버터 480g 설탕 540g 소금 4g 달걀 4개 중력 770g bp 34g 쵸코칩 300g 다진호두 200g 스텐볼에 버터넣고 푼후 설탕소금 넣음 달걀 하나씩 넣고 체친가루넣고 쵸코칩넣고 섞는다 190 / 140도 15분 2009. 6. 11.
피칸 파이!!! Pecan Pie 피칸 파이를 첨 접한 것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였다. 대부분 파이는 사과파이 밖에 메뉴에 안 올라왔었는데 일년에 한두번 정도 피칸파이가 메뉴로 올라왔었던 거 같다. 그때는 피칸 파이가 올라오자 마자 여기저기서 한조각씩 가져가는 손들은 순간적으로 접시를 아주 깨끗하게 만들었었다. 그 맛의 달콤함과 고소함은 정말 제대를 한 후에도 계속 생각나게 했던 파이다. 제과를 할때 피칸 파이를 만든다고 할때 입가에 나도 모르고 미소가 생겼다. 언제나 다 만들어진 파이를 먹다가 그 맛난 파이를 내가 계속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어린애처럼 좋아지게 됐다. 만드는 내내 미소를 머금고 만들어서 첨 맛보았을때 맛있다 라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약간의 행복감 마저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군대에서 먹던 그.. 2009. 1. 1.
야채롤 빵 !!! 아침에 식빵 한조각으로 때우고 나가야 할때 가끔 제대로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뭔가 부족한거 같고 영양실조에 걸릴거 같은 몸에는 전혀 이상없는데 단지 그렇게 내 몸에 투정부리고 싶을때 주로 가던 싸고 맛없는 슈퍼마켓을 지나 Dominion이나 Loblaws와 같은 그나마 인테리어라도 마켓 같은 곳에서 빵이 갓구워나오는 것들을 보면서 더이상 공장에서 나오는 빵이 아닌 오븐에서 나오는 빵을 먹을것이라는 우스운 사치를 부리며 야채롤빵 한 봉지를 골라 나오며 먹을 생각에 집에 가는 발걸음이 저절로 빨라 지던 때도 있었다. 단지 빵속에는 야채는 조금 밖에 안들어 있었지만 그럴듯한 접시에 야채롤빵 두조각과 커피를 마시면 TV에서 나오는 CF의 한장면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 에고 먹고 싶어라... 재료 빵반죽재료 강.. 2009.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