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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ing

Lemon bars Lemon bars무표백 밀가루 - 1 컵정제설탕 - 1/2 컵소금 - 1/2 티스푼무염버터 조각 - 8 테이블스푼달걀 - 3개그래뉴당(굵은 설탕) - 1 컵레몬 쥬스(레몬 2~3개) - 1/2 컵레몬 껍질(레몬 1~2개) - 1과 1/2 테이블스푼팬에 버터를 바르고 밀가루를 뿌린 후 털어준다.오븐 온도는 188도로 한다.1. 겉껍질 만들기체친 밀가루, 정제설탕, 소금을 섞고 버터를 넣어 처음 포크로 섞고 마지막엔 손가락으로 마무리 한다.믹서를 베이..
Fat witch brownies Fat witch brownies무염버터 - 14 테이블스푼달지 않은 초콜릿 칩 - 1/2컵과 2 테이블스푼그래뉴당(굵은설탕) - 1과 1/4컵순수 바닐라 에센스 - 1 티스푼무표백 밀가루 - 1/2컵과 2테이블스푼달걀 - 4개소금 조금9인치 X 9인치 베이킹판에 버터를 바르고 밀가루를 뿌린 후 털어준다.오븐온도는 188도로 준비.초콜릿과 버터를 낮은 온도로 작은 소프팬에 얹어 자주 저어주면서 녹여 식게 놔둔다.설탕, 달걀, 바닐라를 함께 크림화 한..
마르키즈 <마르키즈 초콜릿 케이크> - 재료 다크 초콜릿(1 1/4컵), 버터(1 1/4컵), 달걀노른자(4개), 커피분말(4t),  아몬드슬라이스(1/2컵), 설탕(1/2컵), 물(1T),  슈가파우더(적당량), 발사믹소스(적당량) - 머랭 재료 달걀흰자(300g), 설탕(1/2컵) - 소스 재료 물(4t), 생크림(2 1/2컵), 에스프레소(원샷, 2T) ========================================..
쵸코칩쿠키 레시피는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겠지만아마도 인터넷 아니면 친구가 준것이 아닐까 싶다.일반적인 기본 레시피인것 같다.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평범하다.버터 480g설탕 540g소금    4g달걀    4개중력  770gbp      34g쵸코칩  300g다진호두  200g스텐볼에 버터넣고 푼후 설탕소금 넣음달걀 하나씩 넣고 체친가루넣고 쵸코칩넣고 섞는다  &..
피칸 파이!!! Pecan Pie 피칸 파이를 첨 접한 것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였다.대부분 파이는 사과파이 밖에 메뉴에 안 올라왔었는데일년에 한두번 정도 피칸파이가 메뉴로 올라왔었던 거 같다.그때는 피칸 파이가 올라오자 마자 여기저기서 한조각씩 가져가는손들은 순간적으로 접시를 아주 깨끗하게 만들었었다.그 맛의 달콤함과 고소함은 정말 제대를 한 후에도 계속 생각나게 했던 파이다.제과를 할때 피칸 파이를 만든다고 할때 입가에 나도 모르고 미소가 생겼다. 언제나 다 만들어진 파이를 먹..
야채롤 빵 !!!   아침에 식빵 한조각으로 때우고 나가야 할때가끔 제대로 먹고 싶을 때가 있다.뭔가 부족한거 같고 영양실조에 걸릴거 같은 몸에는 전혀 이상없는데 단지 그렇게 내 몸에투정부리고 싶을때주로 가던 싸고 맛없는 슈퍼마켓을 지나 Dominion이나 Loblaws와 같은 그나마인테리어라도 마켓 같은 곳에서 빵이 갓구워나오는 것들을 보면서더이상 공장에서 나오는 빵이 아닌 오븐에서 나오는 빵을 먹을것이라는 우스운 사치를부리며 야채롤빵 한 봉지를 골라 나오..
버터쿠키!!! 버터쿠키... 지금도 마켓에 가면쉽게 살 수 있는 버터링쿠키.그 쿠키를 하나 손에 쥐고 행복한 얼굴로조금씩 깨물어 먹던 모습이 바로 나의 어릴적모습이다.그런 작은 행복을 찾고자 했는지 제과를 하고처음 만들어 본 것이 버터쿠키였다.모양과 맛은 버터링쿠키랑 조금 다르지만 얼굴에 행복을 주는 달콤함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다. 재료 - 기본버터쿠키버터 - 70%설탕 - 50%소금 - 1%계란 - 30%바닐라향 - 0.5%박력분 - 100%&..
Chocolat 가또 쇼콜라 쵸코 케익...저녁을 맛나게 먹고 너무 배불러 배를 잡고 만족스런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 있을때 누군가 가져오는쵸코케익은 배부름을 잊은 체로 입에 한가득 미소를머금고 케익 조각을 한입 먹게 된다.이런 행복감도 잠시 에휴~~~어디선가 살이 찌는 소리가 들리는구나...재료박력분 - 300g설탕 - 420g계란 - 900g물엿 - 24g우유 - 120g코코아 - 84g베이킹파우더 - 6g버터 - 84g
프랑스빵 바게뜨 !!!바게뜨는 나한테 있어서 하루의 양식이었다.1달러로 하프바게뜨를 사서하루종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먹곤 했다.아침 일찍 빵가게에서 풍기는 맛난 수십가지의빵 중에서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바게뜨를고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단 하나가방에 넣고 다녀도 그 모양이 잘 유지 되기 때문이었다.항상 딱딱한 바게뜨만 먹었던 나에게 아침에 따뜻한하프바게뜨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무엇과 같이 먹어도 맛이 좋았다. 가방에 넣고 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하루를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