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산 올라갔다가 너무 날씨가 좋아서 핸드폰으로 찍어 보았다.
새해가 지난 지도 한참 됐는데
바람은 차가운데 피부에 느껴지는 햇살의 따스함은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여행을 간지도 오래됐는데 가까운 산에 가서 짧게나마 해 보러 온 느낌을
느꼈다고나 할까.
Posted by Ss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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