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의 눈을 강수량으로 환산하면 14.0㎜에 해당한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지역 폭설은 1907년 근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100여년 만의 기록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 이날 오후 2시 최고 신적설량은 고양 21㎝, 의정부와 가평 20㎝, 파주와 문산 19.5㎝, 포천 18㎝, 양주 16㎝, 동두천과 연천 14㎝ 등이다. 강원도는 같은 시각 춘천 22㎝, 대관령 21㎝, 동해 20㎝, 영월 19㎝, 원주 13.2㎝, 철원 1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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