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 De Santiago

Camino De Santiago 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는 누구인가 산티아고 순례길, 성 야고보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야고보가 복음을 전하려고 걸었던 길입니다. 9세기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성 야고보의 유..

그라나다, 세고비아,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Granada, Segovia, Madrid, Barcelona 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그라나다 주에 위치한 도시이다. 세고비아는 카스티야레온 지방의 대표도시로 로마 시대에 연결된 수도교가 있다. 마드리드는 스..

포르투, 리스본

Porto, Lisbon 포르투는 포르투갈에서 2번째로 큰 북부의 항구 도시다. 리스본은 포르투칼의 수도로 가장 큰 항구 도시로 리스보아라고 불린다. ..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트페테르부르크 대부분 승객이 기차에서 내린다. 아침 8시 여기는 좀 더 유럽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오래된 성당과 건축물들 그리고 도시를 끼고 도는 운하가 이국적이다. 모스크바랑 같이 러시아 북서부 제2의 도시라고 한다. 과..

모스크바

모스크바 아침 일찍 공항 가는 버스를 탔다. 공항에 들어서니 사람들로 북적인다. 아직 티켓팅 까지는 두시간 넘게 남아서 이 층으로 올라가 인터넷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티켓팅을 하러 1층으로 내려오니 중국 단체 관광객들로 가..

이르츠쿠츠, 리스비앙카, 바이칼, 울란우데

이르츠쿠츠, 리스비앙카, 울란우데 바이칼 드디어 기차에서 내릴 수 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새벽 6시에 이르츠쿠츠에 도착하니 아직 체크인까지 6시간이나 남았다. 다행히 숙소는 기차역에서 20분 거리로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맡으며..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베리아 횡단열차 새벽부터 룸메이트가 깨지 않게 조용히 짐을 싸고 시베리아횡단 열차를 타기 위해 서둘렀다. 자는 직원을 깨우고 체크아웃한 다음 서둘러 버스 타는 곳으로 향하는데 역시 짐 무게를 감당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 배낭을 멘 순간부터 발걸음이 무거워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것저것 물건들을 넣었는데 후회가 밀려온다. 이 정도쯤이야 라고 했던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다시금 내 체력의 한계를 느낀다. 간신히 무거운 배낭을 ..

오사카성

오사카성 나고야성, 구마모토성과 함께 일본의 3대 성으로 불리움 오사카에서 마지막 날이다. 어제 너무 여러 곳을 돌아다녀 다리가 아프긴 했지만, 마지막 하루를 오사카에서 지내기 위해 오사카성으로 가기로 했다. 12시에 친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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